2012.09.13 13:40

입질의 추억 :: [낚시이슈] 납 봉돌(납추) 전면 사용금지, 낚시계는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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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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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2:30
루어는 배스만 유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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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01:42
장애를 딛고 프로앵글러가된 감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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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04:47
텍사스리그


글 : 아카바네 시부야
번역: 이지호

<텍사스 리그>

사용하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 만능 리그!

스트럭쳐에 걸리기 어려운 형태의 총알형 싱커와 밑걸림 회피형으로 훅 세팅을 하는 텍사스 리그. 뛰어난 밑걸림 회피 성능으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떤 포인트에서도 사용 가능한 리그이다.

하지만 높은 범용성을 가지고 있다하여 항상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넓은 플랫을 회유하는 배스를 공략하는 경우에는 하드베이트가 더 효율적이다.

텍사스 리그는 일정한 수심을 통과시키는 것이 어렵고 템포가 늦기 때문이다. 물론 전혀 낚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배스가 반응하는데 까지 필요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베스트 초이스 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텍사스리그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는 때는 어떤 상황인가? 바로 밑걸림이 다발하는 스포트를 공격할 때이다. 광범위의 바닥 공략보다 수몰 나무나 버려진그물, 수중 말뚝등 단발의 스트럭쳐에 효율적이다. 장애물에 타이트하게 붙어있는 배스의 눈앞에 루어를 보내 정확히 바이트를 유발하는 것이다. 높은 범용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특성을 파악하여 ‘여기다!’라고 하는 스팟에 넣었을 때야말로 그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 할 수 있다.



로드는 ‘싱커의 무게’ 와 ‘조작성’을 기준으로 분별

아카바네 프로가 주로 사용하는 로드는 비교적 긴 6피트6인치.
짧은 것이 사용하기 편하고 정확한 캐스팅이 가능하지만 루어를 끌어오는 코스를 수정하거나 흑킹시 스트로크를 확보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여 긴 로드를 선택한다. 이 로드가 가지는 파워는 7-11g 의 싱커를 사용하는 경우 최적이다. 싱커에서 전해오는 감촉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웨이트에 대응하여 적당한 로드이 선택이 필요하다. 6피트 로드는 3.5-5그램 의 가벼운 싱커에 대응한다.


기본 동작은 ‘바닥끌기’, ‘쉐이크’, ‘스위밍’

로드워크에 있어 어려운 것은 필요없다. 바닥끌기, 쉐이크 그리고 스위밍 세가지의 기본적인 동작 만으로도 텍사스리그는 충분히 잘 사용할 수 있다.

‘바닥끌기’는 루어를 착지 시킨 후 복잡한게 꼬인 바닥 나무 지형을 하나 하나 핥듯이 감아 온다. 루어가 가지에 걸려서 빠져나오는 순간 바이트가 다발한다. 가지에서 빠져나온 순간에는 반드시 스테이 시킨다. 배스에게 바이트 할 수 있는 타이밍을 주는 것이다.

‘쉐이크’는 밑걸림이 다발하는 복잡한 형태의 바닥 지형에 사용한다. 액션을 한 장소에서 주기 위해 일부러 스트럭쳐에 걸리게 할 수도 있다. 리드미컬하게 웜을 쉐이크한 후 긴 간격의 포즈를 넣는 것으로 바이트를 유발 시킨다.

‘스위밍’은 크게 2가지 방법으로 나눠진다. 하나는 루어의 착수와 동시에 클러치를 닫고 커브폴, 배스가 서스펜드 하기 쉬운 늦여름에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머지 하나는 배스가 높은 경계심으로 수중 나무로부터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을 때 루어를 수중나무의 바닥까지 착저 시킨 후 조금 뛰운 상태에서 스위밍 한다. 이 경우 로드 포지션을 높게 유지하여 루어가 바닥에 걸리지 않게 주의한다. 경계심이 높은 배스일수록 ‘스윽-’ 하고 바닥에 닿을락말락하게 헤엄치는 베이트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라인은 ‘느슨하게, 여유있게’

훅킹 미스로 귀중한 바이트를 놓친적은 없는가? 그 원인의 대부분은 배스가 확실하게 웜을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인텐션을 너무 팽팽하게 하여 배스가 위화감을 느껴 뱉어내는 것이 주된 원인다. 라인텐션을은 항상 ‘ 느슨하게,여유있게’ 가 중요하다. 라인을 팽팽하게 유지하면 명확하게 바이트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배스가 위화감을 느껴버리고 만다. 그렇게 때문에 라인텐션에 여유를 주는 것이다.

바이트를 느낄락 말락한 상태가 이상적이지만 라인 텐션이 느슨한 경우에는 바이트를 느끼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밑걸림과 바이트를 구별하기도 어렵게 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아카바네는 ‘배스에게 물어보는’ 테크닉을 사용한다. 예를들어 바닥끌기 도중 ’콕,콕‘하고 감촉이 왔을때 바로 그 시점에서 라인을 느슨하게 한다. 단순이 밑걸림에 의한 것이라면 어떠한 반응도 얻을 수 없다. 하지만 바이트라면 라인이 팽팽하게 되거나 오히려 더욱 느슨해지는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배스가 명확하게 루어를 물었다고 확신하면 훅킹동작으로 들어간다.

이지호 배스낚시 매연계곡

[출처] 텍사스리그|작성자 매연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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